본문 바로가기

Scroll Down

리본동물의료센터 실습후기 경북대학교 윤아영 학생

  • 관리자
  • 작성일2026.07.15
  • 조회수38


실습 기간: 2026.06.29~2026.07.11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윤아영 학생의 실습 후기를 전합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영 학생이 보여준 열정 앞으로 훌륭한 수의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아영 학생의 꿈을 응원합니다!

수의사가 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솔직히 처음에는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수의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수의학을 공부하고 실습을 경험하면서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보호자와 충분히 소통하며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또한 공부하면서 "원헬스"의 개념을 알게 되었고 동물뿐 아니라 사람과 환경의 건강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고, 이러한 가치를 실천하는 수의사가 이제는 되고 싶습니다.

 

실습 전, 2차 동물병원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나요?

실습 전에는 2차 동물병원이 규모도 크고 중증 환자가 많아서 분위기가 많이 긴장되어 있고, 실습생이 다가가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소 엄격한 분위기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전문성은 물론이고 의료진 간 소통과 협업이 활발했고, 실습생도 많이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인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여러 병원 중 리본동물의료센터에 실습을 지원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습병원을 알아보던 중 저는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점은 제가 얼마나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인지를 생각했습니다. 과별로 진료체계가 잘 갖춰져 있어 다양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고 여기 병원 블로그와 실습후기를 찾아봤는데, 교육적인 분위기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실습생 입장에서 병원의 교육 분위기는 어땠나요?

수의사 선생님들과 원장님께서 설명을 틈틈이 해주셔서 편안한 환경이었습니다. 많이 가르쳐주시려고 하셔서 교육 분위기가 조성되기도 하고 질문하기 부담이 없었습니다.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피드백을 자주 해 주셔서 부족한 부분을 바로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실습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수술과 처치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팀워크였습니다. 하나하나 이 모든 과정이 여러 사람의 협업으로 완성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그 과정이 시작되는 순간 마치 하나의 릴레이를 하듯 다들 말없이도 서로를 이해하는 듯한 호흡이 기억에 남습니다.

실습 중 아쉬웠던 점이나 개선되면 좋겠다고 느낀 점이 있다면 솔직하게 적어주세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특별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부분은 없었습니다.

다음 실습생들을 위한 한마디가 있을까요?

최대한 적극적으로 질문 많이 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증례를 접할 수 있는 만큼 메모하며 기록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Re:born ANIMAL MEDICAL CENTER

진료 예약 및 상담 안내